유명했던 롯데월드 혜성특급 괴담

유명했던 롯데월드 혜성특급 괴담

오늘은 혜성특급 괴담에 대한 썰을 풀어볼까 해. 롯데월드에서 캐스트로 알바를 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입사를 하면 업장에 배정받기 전에 우린 교육기간이라는 게 있어 보통 3일 정도 진행하는데 급할 때는 2일로 압축한다는 말도 있더라. 아무튼 우린 그…

영화관 알바 하면서 들은 무서운 이야기 ㄷㄷ

영화관 알바 하면서 들은 무서운 이야기 ㄷㄷ

난 지방에 있는 한 오래된 영화관에서 일해~ 이름은 장사 안될까봐 말 못하겠구 ㅋㅋㅋㅋㅋㅋ 여튼 내가 경험한 건 아니고 하도 여기가 오래되다보니 무서운 일이 좀 있었어 다 바이저 언니들한테 들은건데~ 여기서 사람이 많이 죽었대 나 일할…

유명한 강원도 홍천 물귀신썰

유명한 강원도 홍천 물귀신썰

벌써 9년전 일이다. 스무살에 항상 같이 모여 놀던 친구 한 명이 군대에 조금 빠르게 입대하게 되는 바람에 추억을 쌓기 위해 여행을 갔다. 한 친구가 강원도 홍천에 괜찮은 계곡이 있다고 해서 그 곳으로 가게 되었다. 여행…

1층에서 들리는 공포의 목소리

1층에서 들리는 공포의 목소리

이 이야기는 지인분이 호주에 놀러 갔을 때 벌어졌던 일이다. 숙소를 알아봤는데 민박을 구하는 게 저렴하고 좋다고 해서 한인민박을 예약하고 비행기 표를 끊으면서 그는 자신에게 닥칠 불행을 전혀 예감하지 못했다. 원래 친구랑 같이 가기로 했었는데 친구분은…

사이코패스 진화형 강호순

사이코패스 진화형 강호순

강호순은 여러 프로파일러에게 상담을 받고 그의 범죄가 분석을 당하면서 새로운 사실들이 많이 공개가 되었고 프로파일러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일반적인 사이코패스가 아닌 새로운 방식의 연쇄 살인마의 등장이었기 때문이다. 기존의 사이코패스나 연쇄 살인마들은 분노 대상에 대한 분노에…

공포의 핏물 길..

공포의 핏물 길..

91년 6월의 강원도 정선 이제 슬슬 더워지기 시작하는 시점에서 내 친구는 동네 친구들과 논두렁에서 메뚜기도 잡고 놀고 있었다. 신나게 뛰놀면서 논두렁을 달리다 보니 어느새 집에서 많이 멀어져 있었다. 그래서 주변을 둘러보는데 멀리서 경운기 한 대가…

소름 주의) 선배가 갔던 터널

소름 주의) 선배가 갔던 터널

제가 18살 때의 일이니, 지금부터 20년도 더 된 옛날 이야기입니다. 그 당시 저는 미용 전문학교에 다니고 있었습니다. 또, 이름은 모두 가명으로 적겠습니다. 같은 반 친구이자 Y현에서 도쿄에 있는 학교까지 통학하던 M으로부터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우리…

소름) 남이 쓰던 염주 받게 되면…?

소름) 남이 쓰던 염주 받게 되면…?

보통 나는 귀신을 만나는 것보단 가위에 잘 눌리고 범죄에 휘말리긴 하지만 나 자신은 피해가 적은, 이상한 기운을 가진 인간임. 쓸데없이 해맑아서 유괴미수로 그친다거나, 모르는 사람이 문 열어달래서 문 열어줬는데 아무일도 없이 돌아간다거나 하는 느낌. 이것도…

살인사건 일어난 집에서 7년 산 후기

살인사건 일어난 집에서 7년 산 후기

이사 오기 전 집이 사람 죽은 집인지 오늘 알았음..ㅠㅠ 첨에 신접살림 살던 곳은 소음이 너무 심해서 갓난아이인 첫째가 도저히 깊은 잠을 못 잠 물론 부동산 사람들은 소음이야긴 일절 가르쳐준 적 없음. 부부 둘 다 신경이…

군대 훈련소 동기형한테 들은 가위 눌린 썰

군대 훈련소 동기형한테 들은 가위 눌린 썰

잘려는데 잠이 안와서 갑자기 커뮤 보다가 생각난 썰임 일단 난 살면서 귀신은 커녕 가위 한번 눌려본 적이 없음. 그래서인지 귀신 봤다거나 가위 눌린 썰 같은 거 듣다보면 신기해하는데 이 썰을 들은지가 거의 6년 다되어가는데도 기억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