쫀득한 맛을 즐길 수 있는 초코파이가 등장했다.

28일 오리온은 초코파이 출시 45주년을 맞아 ‘찰초코파이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6년 오리온이 창립 60주년을 맞이해 야심차게 선보인 ‘초코파이情 바나나’에 이어 파격적으로 시도하는 자매 제품이다.

오리온은 처음으로 초코파이에 새로운 재료인 떡을 접목해 맛뿐만 아니라 식감까지 변화시킨 초코파이를 개발했다.

찰 초코파이는 인절미 초콜릿과 마시멜로우 속 인절미 스프레드로 달콤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찰 초코파이 인절미’, 흑임자가 들어간 빵에 마시멜로우 속 흑임자 스프레드가 더해진 ‘찰 초코파이 흑임자’ 2종으로 출시됐다.

언제 먹어도 촉촉하면서 쫀득한 식감을 맛볼 수 있는 최적의 떡 반죽 배합 기술 개발을 통해 시간이 지나면 딱딱해지는 떡의 단점을 개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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